배우 김혜리가 박선영, 오현경과 한솥밥을 먹는다.
곰엔터테인먼트 조영욱 대표는 1일 "개성있는 매력의 이미지를 가진 배우 김혜리가 곰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앞으로 활동을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곰엔터테인먼트는 박선영, 오현경, 오나라, 허영란, 문지윤이 소속돼 있다.
김혜리는 지난해 MBC 주말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서 1980년대 톱스타 고주란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