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유아복 모델로 발탁.. "사랑스러워~"

기사입력 2014-04-01 09:30



'국민 귀요미' 추사랑이 유아동 의류 브랜드 모델로 발탁, 첫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제로투세븐의 대표 유아동 의류 브랜드 알로&루(www.allo-lugh.com)의 모델로 결정됐다. 알로&루 측은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추사랑의 이미지가 펀 앤 유니크 캐릭터 캐주얼 (fun & unique Character Casual) 브랜드 컨셉트과 잘 부합된다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추사랑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사랑스럽게 성장해가는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추사랑 열풍'을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 '비', '허지웅' 등 많은 셀럽들의 SNS에 언급되며 '국민 귀요미'로 등극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유의 발랄함과 귀여움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추사랑은 알로&루의 모델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알로&루 담당자는 "추사랑은 최근 TV 프로그램을 통해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국민 귀요미라는 호칭을 얻으며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모델 기용은 추사랑의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알로&루 브랜드를 알리는데 주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추사랑은 지난 3월 말 진행한 알로&루의 'Love is Fun 캠페인'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델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화보촬영에서 추사랑은 한정판으로 제작한 '패밀리 러브 티셔츠'를 착용, 아빠 추성훈과 함께 촬영에 임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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