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신곡 패션, 붉은 두건+퓨전 모시 ‘눈에 확 띄네’
 |
크레용팝 신곡 |
|
크레용팝 신곡
걸그룹 크레용팝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크레용팝은 1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어반 라이프 스타일을 강조한 공항패션의 종결! - 일본 하네다 공항입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곡 '어이'의 앨범 콘셉트 의상이 담겼다. 한국의 전통의상인 흰 모시옷과 고무신에 빨간 두건과 양말을 매치해 눈길을 끈다.
특히 크레용팝은 대담한 패션에 어울리는 자신감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크레용팝 신곡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
크레용팝 신곡, 항상 독특한 패션", "
크레용팝 신곡, 오토바이 헬맷에서 두건으로 변신했네", "
크레용팝 신곡 패션 모시옷도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일 0시에 신곡 '어이'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한 크레용팝은 오는 3일 방송되는 엠넷 '글로벌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