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학당' 배슬기-성은, 파격 노출 연기 보니 '노골적 자태'

기사입력 2014-04-03 14:25


'청춘학당' 성은-배슬기 파격 노출

파격적인 노출연기로 화제를 모은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이하 '청춘학당')'가 유료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달 개봉한 '청춘학당'이 3일부터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유로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한다.

'청춘학당'은 배우 배슬기와 성은을 비롯한 배우들의 수위 높은 노출신이 담겨있어 개봉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청춘학당'의 19금 예고편에서 성은은 나체로 중요부위만 손으로 가리는 화끈한 노출로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남성 도령들을 납치해 강제로 성관계를 맺는 노골적인 정사신 또한 자극적이다.

'청춘학당'은 1887년 고종24년 어느 마을에서 두 남자가 물레방앗간으로 납치되는 것으로 시작해, 한 여인이 손발이 묶인 한 남자와 강제로 관계를 가지면서 그 여인의 정체를 추리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한편 청춘학당 유로 다운로드 서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파격적인 노출 깜짝", "청춘학당 예고편에서도 이 정도면, 배슬기 성은 본 편은 대박", "청춘학당 유로 다운로드 반갑다", "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섹시 대결 펼치나", "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내용부터 파격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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