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파이터 현아, ‘다 드러낸 각선미’ 게임 유저들 유혹

기사입력 2014-04-03 17:41


미스틱파이터 현아, 광고 메이킹 영상 화제

'미스틱파이터 모델 현아'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게임 캐릭터의 아찔한 의상을 착용하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최근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게임 '미스틱파이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현아의 광고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현아는 게임 속 캐릭터 검사, 뱀파이어, 료복 등의 의상을 입고 아찔한 몸매와 유혹적인 포즈 등을 선보이며 게임 팬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았다.

3일 넷마블은 게임 '미스틱파이터'의 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은 "오는 17일까지 각 레벨 별로 정해진 미션을 달성하면 현아가 '미스틱파이터' 화보 촬영 당시 착용했던 검사 의상, 뱀파이어 의상, 료복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고 전했다.

이어 넷마블은 6일까지 매일 지정된 시간에 접속한 10레벨 달성 이용자를 추첨해 총 3,000개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미스틱파이터 모델 현아의 광고 메이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미스틱파이터 현아, 게임 캐릭터 옷도 잘 어울리네", "미스틱파이터 현아, 섹시해", "미스틱파이터 현아, 게임 유저들 많이 몰릴 듯", "미스틱파이터 현아, 몸매 예술", "미스틱파이터 현아, 현아도 저 게임 할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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