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여자친구, 열애 인정…과거발언 화제 “매순간 마음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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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여자친구 열애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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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여자친구 열애 인정
배우 진구가 MBC '무한도전'으로 인연을 맺은 일반인 여자친구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3일 진구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진구는 지난해 12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특집 '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고백했던 짝사랑 상대와 교제 중이다.
진구는 지난해 3월 KBS2 '연예가중계'의 인터뷰에서 짝사랑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진구는 "데뷔한 후 짝사랑을 심하게 했는데 본인은 모를거다.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을 표현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는 진구에게 "여자친구가 있냐"라고 물었고, 진구는 "없는걸로"라는 대답으로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진구는 "확실히 말하자면 사랑은 늘 진행 중이다. 짝사랑이든 매순간 마음속에 그 사람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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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구는 오는 7월 개봉되는 영화 '명량: 회오리 바다'(감독 김한민, 제작 빅스톤 픽처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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