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1)가 가슴 노출 사진 유출로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고 있다.
앞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 2월 자신의 SNS에 해당 사진에서 가슴 윗부분까지 자른 티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엄청난 부와 명성을 얻은 마일리 사이러스는 마약, 성행위 퍼포먼스, 노출 의상 등 도 넘은 행보로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