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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강지영이 본격 홀로서기에 나선다.
강지영은 지난 1월 학업을 위해 유학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휴식기를 가지며 유학 준비를 해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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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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