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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이서진
이날 이서진은 한국어 패치가 탑재된 내비게이션을 믿고 출발했지만, 잘못된 길 안내 때문에 애를 먹었다.
그는 우여곡절 끝에 세비야의 숙소에 도착했지만, 주차를 하러 갔다가 또다시 길을 헤매고 말았다. 그런데 이때 스페인 경찰이 차로 다가와 운전면허증을 요구했고, 이서진은 영어가 통하지 않아 애를 먹었다.
이후 그는 "내가 뭐 특별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잡더라. 계속 나한테 뭐라고 하는데 알게 뭐야. 못 알아먹는데"라며 "딱지 끊을 거면 끊고 보내줄 거면 보내주겠지. 둘 중 하나니까 나는 가만히 있었지"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
꽃보다 할배 이서진, 하다하다 스페인 경찰에 잡히기까지", "
꽃보다 할배 이서진, 정말 고생 많이하는 듯", "
꽃보다 할배 이서진, 수난의 연속", "
꽃보다 할배 이서진, 경찰에 잡혀도 당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