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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킹 이다해'
공개된 사진 속에 이다해는 파란색 점퍼를 입고 의자에 앉아 기절한 듯 잠들어있다. 헝클어진 머리에 의자에 온몸을 맡겨버린 그녀의 모습에 안쓰러우면서도 웃음을 자아냈다.
호텔킹 이다해 모습에 누리꾼들은 "호텔킹 이다해, 정말 피곤한가 보다", "호텔킹 이다해, 밤샘촬영 많이 힘들겠지", "호텔킹 이다해, 정말 잘 잔다", "호텔킹 이다해, 여배우가 저래도 될까", "호텔킹 이다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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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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