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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열애 중인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소이현의 4살 연상인 인교진은 지난 2009년 MBC 29기 공채로 데뷔했다. 드라마 '전원일기', '그 여름의 태풍', '선덕여왕', '마의', '해피엔딩' 등에 출연하며 꾸준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영화 '신기전', '원탁의 천사', '휘파람 공주'에서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인교진은 원조 '엄친아'로도 유명하다. 아버지 안치완 씨는 연간 20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제조업체 CEO다.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 자수성가 사업가다.
또한 지난 2012년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응모 한 인치완 씨는 아들들과 함께 출연해 '전국노래자랑' 우승자 출신임을 밝히며 "원래 가수가 꿈이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좌절했다. 아들 인교진이 내 꿈을 대신 이뤄줬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인교진의 동생 인두진 씨 역시 현재 서울예대에 다니며 배우를 꿈꾸고 있다.
이에 소이현 인교진의 열애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이현 인교진 열애, 인교진 엄친아 매력에 반할만 해", "소이현 인교진 열애, 인교진 아버지도 남다른 끼 보이셨네요", "소이현 인교진 열애, 아버지 끼 물려받은 인교진 소이현과 예쁜 사랑 하세요", "소이현 인교진 열애, 쿨하게 인정 진지한 만남 좋은 결실 맺길", "소이현 인교진 열애, 오랜기간 동료에서 연인으로"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은 소속사를 통해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오랜 기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동료로 지내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했다.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