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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치마
이날 이선희는 "학창시절부터 교복 빼고는 치마가 없었다"며 "강변가요제 당시에도 관객으로 왔던 한 초등학생의 치마를 빌려입었다"고 치마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이에 백지영은 "당시 80년대에는 이선희 씨가 남자라는 루머도 있었다"며 "이선희 언니를 좋아하는 (여자) 친구들이 정말 많았다. 그래서 모르는 사람들은 혹시 남자냐고 물었다"고 말했다.
이 말에 백지영은 "'우리 언니가 다리를 드러내면 안된다. 바지를 입어야 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선희 치마 비하인드에 네티즌은 "
이선희 치마, 여성팬이 많았다", "
이선희 치마 괜찮았는데", "
이선희 치마 보다는 바지가 잘 어울렸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선희는 지난 3월 25일 정규 15집 '세렌디피티'를 공개했다. 이선희는 새 앨범 활동과 함께 전국 투어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