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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비에이피)가 공식 페이스북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열광의 현장이 고스란히 담긴 공연 스팟 영상과 함께 투어 전체 일정을 공개하며 마침내 4개 대륙, 총 19회 공연에 이르는 대장정 'B.A.P LIVE ON EARTH 2014 CONTINENT TOUR(비에이피 라이브 온 얼스 2014 컨티넨트 투어)'의 청사진을 완성시켰다.
또한 투어 일정과 함께 공개된 공연 스팟은 지난 3월 8일과 9일에 펼쳐졌던 서울 공연의 실황을 편집하여 더욱 생동감 넘치고 극적인 B.A.P 공연만의 매력이 물씬 느껴진다. 공연업계에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CJ E&M의 정현철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에 기반하여 40미터에 이르는 대형 우주선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하고도 압도적인 B.A.P의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B.A.P의 소속사인 TS 엔터테인먼트는 "그 동안 무대를 통해 성장해 온 B.A.P인만큼 보다 넓은 세계의 다양한 무대에 오를 수 있는 이번 투어가 또 하나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단순한 'K-POP 콘서트'가 아닌, "아티스트 B.A.P의 역량을 드러내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