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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졸피뎀 복용 혐의 입건
경찰은 에이미가 지난해 11월 보호관찰소에서 만난 권 모 씨에게 4차례에 걸쳐 졸피뎀 수십 정을 건네받아 일부를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시 에이미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보호관찰소에서 한 달간 약물치료 강의를 받던 중이었다.
에이미 졸피뎀 복용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에이미 대체 왜 이러지?", "에이미, 이제 방송 복귀는 물 건너 간 듯", "에이미 자숙하고 있어도 모자랄 판에", "에이미 이제 끝", "에이미 대단하네", "에이미 저 정도면 약물 중독 수준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에이미는 자신을 성형수술 해준 의사로부터 프로포폴을 재투약 받았다는 의혹이 최근 제기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