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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또 불구속 입건...이번에는 마약류 수면제 졸피뎀 복용 혐의로 입건
에이미는 지난해 11월 서울의 한 보호관찰소에서 만난 권모(36, 여)씨로부터 4차례에 걸쳐 졸피뎀 수십 정을 건네받았고, 이 중 일부를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졸피뎀은 불면증 치료용 수면제로 쓰이지만 장기간 복용하면 환각 증세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다. 이 때문에 투약하려면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한다.
에이미의 졸피뎀 복용 소식에 네티즌들은 "에이미, 이번에는 졸피뎀을 복용했다고 하네요", "에이미는 이제 다시는 방송에서 못 보겠네요", "에이미, 또 마약인가요?", "에이미가 투약했다는 졸피뎀은 뭔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에이미는 최근 자신을 성형수술 해준 의사로부터 프로포폴을 재투약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