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창욱 3단 감정연기'
지창욱은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 기승냥(하지원)에 대한 의심으로 전전긍긍하다, 결국 왕유(주진모) 앞에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그는 승냥을 겉으로는 차갑게 대하다가도, 안으로 불안해하는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해냈다. 게다가 사랑 때문에 '환청'까지 들리는 광기 어린 연기까지 해내며 그야말로 '3단 감정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지창욱 3단 감정연기에 네티즌들은 "지창욱 3단 감정연기, 미친 연기력", "지창욱 3단 감정연기, 완벽한 연기파 배우로 거듭났네", "지창욱 3단 감정연기, 완전 대박", "지창욱 3단 감정연기, 소름 돋았다", "지창욱 3단 감정연기, 지창욱 때문에 '기황후' 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 말미에서는 하지원을 향해 거칠게 "짐을 사모하란 말이야"라고 외치는 타환의 모습이 예고돼 8일 방송을 궁금케 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