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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월화극 '태양은 가득히'가 쓸쓸하게 퇴장했다.
'태양은 가득히' 후속으로는 4부작 단막극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가 방송된다. 이어 28일부터 최다니엘 강지환 등이 출연하는 '빅맨'이 전파를 탄다.
한편 이날 MBC '기황후'는 25.5%, SBS '신의 선물-14일'은 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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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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