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야구여신' 김민아, 골프 버라이어티 메인 MC로 영역 넓힌다

'야구여신' 김민아, 골프 버라이어티 메인 MC로 영역 넓힌다
'야구여신' 김민아, 골프 버라이어티 메인 MC로 영역 넓힌다

원조 '야구여신' 김민아가 영역을 넓힌다.

김민아는 오는 16일 SBS골프 채널에서 첫 방송되는 '위너스 카-여왕의 탄생'의 진행을 맡았다. 올시즌 KLPGA투어 모든 대회의 우승자들과 함께 떠나는 신개념 로드 버라이어티. 10일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KLPGA투어 국내개막전 '제7회 롯데마트 여자오픈' 우승자부터 출연한다. 김민아로선 SBS SPORTS 이적 후 처음 맡은 골프 프로그램이다. 실제 김민아는 수준급 골퍼로 종목에 대한 이해도도 높다. '위너스 카'는 16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