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중독’, 컴백 앞둔 음원유출…팬들 ‘희비교차’

기사입력 2014-04-10 14:48



엑소 중독 음원유출

엑소 중독 음원유출

그룹 엑소(EXO)의 신곡 '중독' 안무연습 영상과 음원이 유출됐다.

10일 오전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는 엑소의 신곡 '중독' 음원과 안무연습 영상이 유출됐다.

이는 저작권상 문제로 재생이 차단된 상태지만 일부 게시자들에 의해 다시 공개되고 있는 상태다.

앞서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엑소(EXO) 컴백쇼'를 통해 '중독'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었다.

엑소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해당 영상의 유출 경로 등을 파악 중이다.

엑소의 '중독'은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한 어반 사운드의 댄스곡이다. 비욘세·크리스 브라운·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와 유명 작곡가 켄지(Kenzie)가 참여해 기대를 더한다.

엑소 중독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곡에 대한 감탄에 이어 유출에 대한 분노를 표했다.

네티즌들은 "

엑소 중독 음원유출, 신곡 봤는데 너무 좋더라 역시 엑소다", "

엑소 중독 음원유출, 벌써 유출되다니 분통터져", "

엑소 중독 음원유출, 미리 봐서 좋은데 열심히 준비한 것이 유출된 사실은 정말 가슴아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오는 11일부터 3일간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현지 팬 10만 명과 만남을 가진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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