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송소희 사우나 굴욕 "한복 벗으면 몰라" 폭소

기사입력 2014-04-11 09:30



송소희 사우나 굴욕' width='540' />

송소희 사우나 굴욕

송소희 사우나 굴욕

국악인 송소희가 사우나 굴욕담을 고백했다.

송소희는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누구세요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박명수는 송소희에게 "한복을 입어야 더 잘 알아보지 않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송소희는 "아무래도 그런 게 있다"며 "얼마 전 사우나를 갔는데 멀리서 아주머니들이 '송소희 아니야?' 이러면서 내 얼굴을 봤는데 '에이 아니네' 이러고 가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학교 급식실에서 인기를 실감한다. 나를 알아보시고 반찬을 더 챙겨주신다"며 "학생으로서 최고의 행복"이라고 덧붙였다.


송소희 사우나 굴욕에 네티즌들은 "

송소희 사우나 굴욕, 송소희 사우나에서 아무도 못알아보니까 편하겠다", "

송소희 사우나 굴욕, 송소희 사복입으면 어떤 모습일까?", "

송소희 사우나 굴욕, 송소희 민낯이랑 화장한 얼굴 많이 다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