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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복귀
이로써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해 11월 '뉴스데스크' 앵커에서 물러난 뒤 5개월 만에 돌아오게 됐다.
주말 '뉴스데스크'의 경우에는 기존 주중 '뉴스데스크'를 맡았던 박상권 기자와 이정민 아나운서가 맡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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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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