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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끝없는 미모 발전?'
이날 방송에서 송소희는 "8살 때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인기상을 받았고 12살 때 다시 나갔는데 그때는 연말 결선에 나가서 대상을 받았다. 그래서 이슈가 됐다"고 말했다.
송소희는 "12살 때는 '창부타령'을 불렀는데 사랑노래라 어린이가 부르기엔 좀 그런 거 같아서 효(孝)로 개사해 불렀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디까지 예뻐질거야?",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정말 귀여워",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국악 많이 알렸으면",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갈수록 더 예뻐지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국민 여동생 등극할 기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