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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속도위반설 해명 "어제 술 한 잔 했다. 절대 아니야"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은 "어떻게 만났나"는 질문에 "교제는 얼마 되지 않았다. 교복 입었을 때부터 알고 지냈다. 학교 앞에 차를 대고 나를 데리러 왔다. 같이 학원을 다녔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인교진은 "솔직히 어렸을 때 좋아했다. 야구장에 데리러 갔던 기억이 난다"며 "합법적인 나이가 됐을 때, 서로에 대한 믿음이 생기면 시집 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특히 소이현과 속도위반 루머에 대해 질문에 "절대 아니다. 어제 술 한 잔 했다"며 "지금 속도위반이면 결혼할 때는 만삭이다"며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은 오는 10월 4일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