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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헨리, "군대 무식자? 일부러 그러는 것 절대 아냐"
100명 가운데 최후의 1인을 뽑아 1위에게는 포상 휴가증이 지급되는 퀴즈왕 선발대회에서 일찌감치 퀴즈에 떨어진 헨리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부활을 꿈꿨다.
이어 그는 "얼음 계곡도 힘들었고 한국말도 너무 어렵다"며 "하지만 한 가지 약속하겠다. 열심히 하는 군인 되는 군인 되겠다. 사람들에게 국군이 얼마나 멋있는 사람인지 보여주겠다. 열심히 하겠다. 맹호"라고 앞으로 있을 군대 생활에 자신감을 드러내 박수를 받았다.
이에 김성하 대대장은 "오늘 헨리 이병이 만들어준 자장면 잘 먹었다. 하지만 헨리 이병이 부르는 노래를 듣고 판단하겠다"며 노래를 부탁을 했다.
이때 대대장의 부탁에 흔쾌히 응한 헨리는 자신의 데뷔곡을 열창했지만, 장병들이 해당곡을 잘 몰라 썰렁한 분위기가 연출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