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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딸
이날 이휘재 가족은 제주도에서 전원생활 중인 허수경 집을 방문했다. 허수경의 집에는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딸 별이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휘재의 아들 서언이는 허수경의 딸 별이에게 다가가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후에도 서언이는 별이를 따라다니며 집안을 계속 돌아다녔다. 결국 별이는 서언이를 피해 소파 위로 올라갔고, 서언이는 별이를 쫓아 자신의 키만 한 소파에 올라가기 위해 애를 쓰며 끝없는 구애를 펼쳐 폭소케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
허수경 딸 별이 진짜 귀엽다", "
허수경 딸 보고 반한 서언이 진짜 반전매력", "서언이가
허수경 딸에 푹 빠진 것 같더라", "
허수경 딸 따라다니는 거 보니까 역시 서언이 피는 못 속였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