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3' 우승자 버나드 박
이날 버나드 박은 1라운드에서 고(故)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불러 286점을 기록했고, 2라운드에서는 알 켈리의 '아이 빌리브 아이 캔 플라이(I Believe I Can Fly)'를 불러 287점을 받았다.
박진영은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버나드 박이 계속 1등한 것이 아니라 탈락 후보에도 여러 번 내려갔다. 멋있고 자랑스럽다. 앞으로 함께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K팝스타3' 우승자 버나드 박에 네티즌들은 "
'K팝스타3' 우승자 버나드 박, JYP 선택 왜?", "
'K팝스타3' 우승자 버나드 박, 박진영 정말 좋아하네", "
'K팝스타3' 우승자 버나드 박, 우승 축하한다", "
'K팝스타3' 우승자 버나드 박, 샘김 정말 아쉽겠다", "
'K팝스타3' 우승자 버나드 박, 역시 버나드 박이 우승 할 줄 알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