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V가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으로 여성 스타리그(이하 WSL)를 개최한다.
MSI코리아 고진우 마케팅 팀장은 "지금까지 정규 게임리그는 고성능 데스크탑을 이용해 진행해야 한다는 선수들의 선입견이 있었다. 그러나 MSI 게이밍 노트북은 프로게이머가 요구하는 고성능과 기능, 그리고 안정성을 갖췄고, 이번 리그를 통해 충분히 그 가능성을 입증받고 싶다. 이후 모든 게임리그에 MSI 게이밍 노트북이 사용되길 기대 한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500만원 규모로 MSI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으며, 블리자드가 후원하고 ESTV가 주최 및 주관을 맡는다. 5월24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시에 대회가 진행되며 아프리카TV, 곰TV, ESTV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