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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일상'
사진에는 손태영이 선물로 받은 자전거를 타고 아들 룩희와 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바지에 편안한 차림의 손태영은 애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변함 없는 미모와 늘씬한 기럭지를 뽐내 시선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손태영 일상, 진짜 애엄마 같지 않다", "손태영 일상, 권상우는 어디에?", "손태영 일상, 아들 뒷모습 진짜 귀엽다", "손태영 일상, 무슨 애엄마가 저렇게 날씬해", "손태영 일상, 비주얼 최강"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