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이하나, tvN '고교처세왕' 캐스팅 '아슬아슬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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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인국 이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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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이하나'
가수 겸 배우 서인국과 배우 이하나가 호흡을 맞춘다.
서인국과 이하나는 tvN 새 월화미니시리즈 '고교처세왕'(극본 양희승 조성희, 연출 유재원)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고교처세왕'은 철없는 고등학생의 대기업 간부 입성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처세를 모르는 단순무지한 고등학생이 어른들의 세계에 들어서면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그릴 예정이다.
서인국은 극 중 명문고인 풍진고 아이스하키부의 최전방 공격수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다 우여곡절 끝에 형을 대신해 국내 굴지의 기업 본부장으로 입사하게 되는 고등학생 이민석 역을 맡았다.
이하나는 민석이 다니게 될 회사의 비정규직 여사원 정수영 역을 맡아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펼친다. 5년 만에 드라마 출연을 확정 지은 이하나는 서인국과의 호흡을 통해 직장 여성의 로망을 대변할 예정이다.
tvN은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과 '똑바로 살아라'를 쓴 양희승 작가와 '하이킥' 시리즈에 참여했던 조성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강렬한 캐릭터로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인국 이하나 캐스팅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인국 이하나, 두 사람 조합 완전 기대된다", "서인국 이하나, 이 드라마 무조건 봐야겠다", "서인국 이하나, 배우들이 완전 마음에 든다", "서인국 이하나, 스토리만 들어도 재밌을 것 같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교처세왕'은 '마녀의 연애' 후속으로 오는 6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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