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브라질 월드컵 중계팀이 국가대표팀의 8강 진출 응원하며 한라산에 올랐다
제주지역 유소년 축구단인 '제주 유소년 블루FC'의 선수들도 한라산 등반에 함께했다. 송종국과 안정환은 유소년 축구의 발전을 위해 '제주 유소년 블루FC' 선수들에게 친필 사인 축구공을 건네며 미래의 국가대표를 응원했다.
MBC 스포츠국 이형관 국장은 "대한민국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기획했다. 한라산은 신성스런 힘이 있는 산이다. 민족의 명산인 한라산을 오르며 국민들의 응원열기를 받고, MBC 캐스터들과 해설위원들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 월드컵 중계의 명가 MBC의 명성을 또 다시 증명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