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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그룹 '소녀시절' 꿈꾸는 주부 사연 공개
이날 남편은 "아내의 꿈이 아이돌이다"라며 "최근 소녀시절 데뷔한 것에 자극을 받았는지 방송댄스 학원 등록했다. 매일 가요제 같은 곳 다니느라 냉장고 열면 반찬도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남편은 "가요제 한 번 다니면 한 달에 기름 값만 100만 원이다. 명세서 보면 주유소, 휴게소밖에 없다.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이어 무대에 오른 아이돌 가수 뺨치는 몸매를 과시, 게스트로 출연한 포미닛 현아 가윤과 함께 춤 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녀시절은 '평균 키 170cm'에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는 아줌마 그룹으로 지난달 25일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로 데뷔했다.
한편, 소녀시절을 꿈꾸는 주부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몸매 대박",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예쁘다",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사람은 역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해",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남편은 고민 정말 많이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