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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소속사 대표 미르 매형'
이날 방송에서 9개월간 60번의 가요제에 출전한 아이돌 지망생 유부녀의 사연을 소개하던 정찬우는 게스트들에게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지오는 "미르는 가수가 되기 위해서 기획사 대표인 매형을 만났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미르는 "큰 누나가 노력을 많이 해줬다"면서 "누나, 결혼해줘서 너무 고마워"라고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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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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