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 마비, 엑소 앨범 '중독' 예약 판매 때문?

기사입력 2014-04-15 16:52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 마비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 마비

그룹 엑소의 새 미니앨범 예약 판매 시작과 함께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15일 엑소의 미니앨범 '중독(Overdose)' 예약판매를 시작한 신나라 레코드의 홈페이지는 접속 지연과 마비사태를 반복했다.

이는 오는 21일 발매되는 엑소의 미니앨범 '중독'의 예약 판매가 시작돼 앨범을 구입하려는 팬들이 한꺼번에 접속하면서 일어난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신나라 레코드의 엑소 미니앨범 '중독' 예약 판매가는 13,400원이며 초판 물량에 한해 초도한정 포스터를 증정한다.

한편, 엑소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삼성뮤직과 함께하는 'EXO 컴백쇼'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 마비 소식에 네티즌들은 "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 마비, 엑소의 위력 대단하다", "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 마비, 엑소의 힘", "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 마비, 엑소 팬들이 몰려서 그런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