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20일 '코빅'-'쿨까당' 등 예능 프로 대거 결방

기사입력 2014-04-20 09:49



케이블 방송도 예능 프로 결방 방침을 이어간다.

CJ E&M은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에 애도의 뜻을 표하기 위해 20일 방송 예정이었던 예능 프로그램 결방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tvN '코미디 빅리그' '쿨까당', 올리브TV '맛있는 19', 스토리온 '아트스타 코리아', XTM '더 벙커', 수퍼액션 'UFC 베우둠 VS 브라운 생중계' 등이 결방된다.

CJ E&M은 앞서 tvN '택시' '방자전' '감자별', 올리브TV '정재형의 프랑스 가정식' '노오븐 디저트', Mnet '엠카운트다운' '엠카운트다운 비긴즈' '블락비의 개판 5분전', 온스타일 '겟잇스타일', 온게임넷 '롤챔스 코멘터리'(이하 17일) tvN '갑동이' '꽃보다 할배' '트로트엑스', 올리브 TV '테이스티 로드', Mnet '트로트엑스' '뜨거운 순간 엑소', 온스타일 '솔드아웃' '스타일로그', 투니버스 '난감스쿨2'(이하 18일) tvN '삼촌로망스' 'SNL 코리아' '노래로 응답하라 응급남녀 편' '갑동이' '마스터셰프 코리아3' 등을 결방했다. 또 OCN과 채널 CGV 등 자사 영화 채널에서도 재난 영화는 편성하기로 하지 않은 방침을 이어갈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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