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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방송도 예능 프로 결방 방침을 이어간다.
CJ E&M은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에 애도의 뜻을 표하기 위해 20일 방송 예정이었던 예능 프로그램 결방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tvN '코미디 빅리그' '쿨까당', 올리브TV '맛있는 19', 스토리온 '아트스타 코리아', XTM '더 벙커', 수퍼액션 'UFC 베우둠 VS 브라운 생중계' 등이 결방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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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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