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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모바일 실존 영웅 전략 게임 '영웅을 만나다 for Kakao'에 삼국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삼국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치명적 로맨스의 주인공 초선과 여포, 그리고 조조, 사마의, 곽가, 하후연 등 위나라 영웅 총 8명을 추가해 이용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제국침략시 등장하는 여포, 장료 등의 장수에게 승리할 경우 카드 보상도 주어져 더욱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삼국지 영웅들의 등장과 함께 신규 콘텐츠 '파괴의 길'도 새롭게 선보인다. 장합, 사마의 등 삼국지 영웅들과 대결하는 모드로 누가 더 많은 피해를 입히고 다양한 라운드를 진행하였는가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며 그에 따른 보상도 제공한다.
넷마블은 '영웅을 만나다'의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공식 카페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카페(cafe.naver.com/meethero) 가입자 중 삼국지 영웅 획득 장면 및 '파괴의 길' 5라운드 진행 인증샷을 게시판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3~6성 뽑기권 및 보석 50개 등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