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전략게임 '영웅을 만나다', 삼국지 업데이트 실시

기사입력 2014-04-21 17:50



넷마블은 모바일 실존 영웅 전략 게임 '영웅을 만나다 for Kakao'에 삼국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영웅을 만나다'는 모험과 전투를 통해 역사 속 다양한 시대를 풍미했던 광개토대왕, 기황후, 이순신 장군, 잔 다르크 등 동서고금을 막론한 300여명의 '실존 영웅'을 성장시키고 캐릭터마다 주어진 각기 다른 스토리를 풀어나가며 자신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것이 주요 콘텐츠다.

지난 8일 첫 출시 후 3일만에 구글 신규인기무료 2위에 오르고 최고매출에서도 20위권내에 진입하는 등 초반 인기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영웅을 만나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양한 즐거움과 교훈을 전달하는 '삼국지'의 영웅들 및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삼국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치명적 로맨스의 주인공 초선과 여포, 그리고 조조, 사마의, 곽가, 하후연 등 위나라 영웅 총 8명을 추가해 이용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제국침략시 등장하는 여포, 장료 등의 장수에게 승리할 경우 카드 보상도 주어져 더욱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삼국지 영웅들의 등장과 함께 신규 콘텐츠 '파괴의 길'도 새롭게 선보인다. 장합, 사마의 등 삼국지 영웅들과 대결하는 모드로 누가 더 많은 피해를 입히고 다양한 라운드를 진행하였는가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며 그에 따른 보상도 제공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이번 위나라를 시작으로 유비, 제갈량, 손권, 주유 등 다양한 삼국지 영웅들을 계속해서 추가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영웅을 만나다'의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공식 카페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카페(cafe.naver.com/meethero) 가입자 중 삼국지 영웅 획득 장면 및 '파괴의 길' 5라운드 진행 인증샷을 게시판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3~6성 뽑기권 및 보석 50개 등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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