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연정훈, 결혼 9년만에 부모된다…네티즌 "2세 기대"

기사입력 2014-04-21 22:43



한가인 연정훈, 결혼 9년만에 2세 가져

한가인 연정훈, 결혼 9년만에 2세 가져

배우 한가인과 연정훈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2세를 얻게 됐다.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한가인이 현재 임신 중이다"라며 "한가인과 그의 남편 연정훈은 첫 출산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가인 연정훈 부부는 오랜 결혼 생활 끝에 얻은 2세인만큼 크게 기뻐했지만,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전국민이 애통해하는 상황 상 임신 소식을 크게 알리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한가인은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가인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가인 결혼 9년만에 임신, 축하한다", "한가인 임신, 결혼 9년만에 엄마 됐네", "한가인 연정훈 부부 2세 소식, 반갑다", "한가인 연정훈 부부 2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가인과 연정훈은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인연을 맺은 뒤 2년 간의 교제 끝에 2005년 결혼,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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