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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청담동 교회'
현재 서세원이 운영 중인 교회는 13일에 이어 20일에도 문을 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세원은 미국의 한 신학 교육원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이후 2011년 11월부터 목회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아내 서정희씨는 이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왔다.
그는 지난 2월 '애국프로덕션'이라는 제작사를 차려 이승만 대통령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제작을 추진했다.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시나리오 심포지엄은 2월13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바 있다.
서세원 청담동 교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세원 청담동 교회, 왜 갑자기 중단됐지?", "서세원 청담동 교회, 서세원 소식 궁금하다", "서세원 청담동 교회, 재정난 있는듯", "서세원 청담동 교회, 서세원 영화 기대하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