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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日야스쿠니 신사 참배 인증샷…네티즌 비난 봇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야스쿠니 신사 앞에서 고개를 숙인 채 신사 참배를 하고 있는 저스틴 비버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 도쿄의 한가운데인 지요다구 황궁 북쪽에 있는 신사로, 8만여 개에 달하는 일본 전역의 신사 가운데서도 가장 규모가 큰 신사이다.
이후 해당 사진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비버를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고, 이에 비버는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다른 것으로 대체했다. 그러나 이 사진 역시 일본인으로 보이는 남성과 비버가 합장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신사 참배에 네티즌들은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신사 참배, 진짜 한건가요?",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신사 참배, 이제는 한국에서도 안 받아 줄 것 같네요",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신사 참배, 비버가 살 수있는 곳은 이제 일본으로 정해졌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