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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NHN블랙픽이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의 최종 평가전에 해당하는 사전공개테스트(이하 Pre-OBT)를 2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Pre-OBT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은 선수 뽑기와 육성으로 인한 스트레스 없이 리얼팀을 기반으로 플레이 시작부터 100% 능력치의 선수를 사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NHN블랙픽은 매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로테이션 리얼팀을 제공하며, 이용자들은 약 200여 개의 유럽의 명문 클럽, 전세계 국가대표팀 중 원하는 팀을 골라 일주일간 경기를 진행할 수 있다.
또 PVP(이용자간 대결)를 즐길 수 있는 1대1 랭크경기와 친선경기를 비롯 PVE(이용자와 컴퓨터 간 대결)가 가능한 연습경기, 챌린지투어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하며 적절한 대전 상대를 찾아주는 '자동매칭 시스템'을 모두 적용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인다.
NHN블랙픽은 Pre-OBT 시작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21일까지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에 접속만 해도 매일 게임머니를 제공하고, 7일 연속 접속 시 '팀 선택권'을 1회 증정하는 '접속 보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18일까지 20레벨을 달성하는 이용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 문화상품권 등 선물을 증정하는 '레벨업' 이벤트부터, 다음달 9일까지는 게릴라 형태로 매일 특정 시간에 게임머니 보상을 추가로 지급하는 '타임 버닝'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