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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타임
타임 측은 비욘세가 '음반 산업계 규칙을 부수고 기록적인 판매고를 세웠다'고 평했다.
비욘세는 타임지 발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너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타임지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100인 중 여성은 총 41명으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 힐러리 전 미국 국무장관, 자넷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고보경) 등이 포함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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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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