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타임 선정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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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비욘세가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뽑혔다.
23일(현지시각) '타임'은 '2014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리스트를 발표하고 비욘세를 1위로 선정했다. 비욘세는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로 선정된 데 이어 '타임' 최신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타임 측은 비욘세가 '음반 산업계 규칙을 부수고 기록적인 판매고를 세웠다'고 평했다.
비욘세는 타임지 발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너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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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타임지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100인 중 여성은 총 41명으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 힐러리 전 미국 국무장관, 자넷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고보경) 등이 포함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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