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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기부, 임시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도...'역시 무한도전'
그러나 멤버들은 세부 사항을 측근에게도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멤버들이 소란스럽게 하고 싶지 않아 기부처나 기부 액수 모두 일부러 비밀에 부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당시 멤버들은 매니저도 대동하지 않은 채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용히 조문을 마쳤다.
무한도전 기부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기부, 얼마나 했을까요?", "무한도전 기부, 왠지 엄청 많이 했을 것 같은데요", "무한도전 기부, 역시 무한도전은 다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매주 목요일 진행하는 정규 녹화를 취소했다. 당시 멤버들은 '스피드 레이서' 특집 촬영을 위해 모였지만, 결국 녹화를 진행하지 못하고 해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