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MBC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2014'의 MC를 맡는다.
김희애는 다음달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진행되는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2014'의 MC로 낙점됐다. 김희애는 이 프로그램의 MC를 무려 21년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김희애는 김성주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소아암 난치병 및 장애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후원하기 위한 모금 방송이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