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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이 방송 정상화 노선을 탔다.
이에 따라 '마녀의 연애', '감자별', '로맨스가 더 필요해', '그 시절 톱텐', '택시', '방자전', '명단공개' 등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이번주부터 정상 방송된다. 다만 '감자별'은 웃음소리 효과음을 배제하는 등 인위적인 웃음은 최대한 생략한다. 또 토크쇼는 소재 선택에 주의하는 것은 물론 최대한 수위를 조절해 신중하게 편집할 방침이다.
Mnet 역시 '엠카운트다운', '뜨거운 순간 엑소', '트로트엑스' 등의 방송 정상 편성을 논의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