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소로우 김영우가 득남했다.
김영우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요. 득남했어요"라며 침대 위에서 아들과 함께 누워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부자는 꼭 닮은 포즈라 눈길을 끌었다. 다정한 부자의 모습에 나윤권 등 동료 연예인들도 축하 멘션을 보내기도 했다.
김영우는 2011년 항공사에 근무 중인 아내와 6년 여 열애 끝에 결혼,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