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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이날 해명자료를 통해 "VTS 교신 녹음파일은 VTS 교신당시 상황 그대로 녹음된 것으로 어떤 조작이나 의도된 편집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편은 여객선 세월호 침몰 원인, 청해진해운을 둘러싼 의문점, 정부 재난대응시스템 등 국가적 재난이자 인재가 된 이번 사건의 각종 의혹과 진실에 대해 다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세월호 침몰 당시 세월호와 진도VTS 간 교신내용 녹음파일이 의도적으로 편집됐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사복경찰이 실종자 가족과 언론이 인터뷰하는 내용을 불법 녹음하는 모습을 포착하는 등 그동안 풀지 못한 의혹을 파헤쳐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를 시청한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이번 참사 내용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세월호 편 재방송이 본방송보다 높다니 놀랍네",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해경 구조할때나 이렇게 빨리 대응하지",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해경 LTE급 법적수단 강구 구조는 슬로우",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김상중 눈물 클로징 보는 나도 안타까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재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편 시청률은 전국기준으로 8.3%를 기록했다. 이는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편 본 방송이 기록한 6.5% 보다 1.8%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