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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그동안 박동주는 윤수완에게 약혼자 강지운(김지석 분)이 있고, 윤수완 부친 윤재범(정진영 분)이 막아서자 자신이 '박동주'임을 밝히지 못했다.
이에 박동주는 윤수완이 자신을 알아보고 오랜 시간 그리워해 온 사실을 드러냈음에도, 냉정한 태도로 일관했다.
결국 출국을 결심한 박동주였지만, 자신을 찾아 헤맨 윤수완과 공항에서 만났다. 박동주가 떠난다는 소식에 그를 찾아 나선 윤수완이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MP3에서 박동주가 자신을 잊지 않았다는 진심을 알게 됐고, 공항에서 마주한 윤수완이 "거짓말쟁이, 두 번이나 말도 없이 사라질 생각이냐"며 화를 내자 박동주는 "보고 싶었다"며 포옹했다.
이에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윤수완과 박동주에, 약혼자 강지운과의 삼각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만남을 접한 네티즌들은 "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첫사랑과 극적인 재회", "엔젤아이즈 이상윤, 진심 못 전할까 마음 졸였다", "엔젤아이즈 이상윤, 15년 만에 구혜선 만나", "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앞으로 삼각관계 어떻게 전개될까", "엔젤아이즈 이상윤, 정진영의 과거 알게된다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