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7)이 15세 연하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22)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27일(현지시각)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올랜도 블룸과 셀레나 고메즈가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지난 26일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첼시 핸들러의 공연을 함께 관람한 뒤 공연장을 빠져나갔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서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하는 것 같다. 셀레나 고메즈는 정말 행복해 보였다"고 전했다.
'악동' 저스틴 비버(20)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해 온 셀레나 고메즈는 미성숙한 그에게 질려 나이 든 남성을 만나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자신을 잘 받아들일 수 있는 연상의 남성을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와 결혼 3년 만에 이혼한 올랜도 블룸은 최근 호주 출신 여배우 마고 로비와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셀레나 고메즈 올랜도 블룸 열애설, 뭔가 안 어울린다", "셀레나 고메즈 올랜도 블룸 열애설, 서로 취향을 모르겠네", "셀레나 고메즈 올랜도 블룸 열애설, 두 사람 조합이 왜 이렇게 어색하지", "셀레나 고메즈 올랜도 블룸 열애설, 파파라치 사진이라도 뜨기 전에는 믿을 수 없다", "셀레나 고메즈 올랜도 블룸 열애설, 비버가 알면 난리나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