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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탤벗 노란리본 공연
코니탤벗은 이날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코니와 친구들의 행복한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내한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코니탤벗은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악기와 마이크 등의 소품에 '노란리본'을 달아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애도의 뜻을 밝혀 국내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에
코니탤벗 노란리본 공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
코니탤벗 노란리본 공연 따뜻한 마음 받았네요", "
코니탤벗 노란리본 공연, 마음 씀씀이가 너무 예쁘다", "
코니탤벗 노란리본 공연, 함께 아파해줘서 고마워요", "
코니탤벗 노란리본 공연, 조금이 나마 위로가 되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코니탤벗은 앞서 23일 오산 공연, 27일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