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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해병대 입대'
관계자는 "누구나 다 가는 군대에 늦은 나이에 가는 만큼 시끌벅적하게 가기보다는 조용히 입대하겠다는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1886년 9월생으로 만 27세인 윤시윤은 지난 2월 KBS2 드라마 '총리와 나' 촬영 중 해병대에 지원해 입대시기를 조율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는 소속사를 통해 "다른 장병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도록 가능한 조용히 입대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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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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