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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강지환 정소민'
극 중에서 잃을 것이 없는 만큼 두려울 것도 없는 김지혁으로 분한 강지환과 반대로 모든 것을 다 가져 두려울 게 없는 재벌가의 딸 강진아로 분한 정소민은 늦은 밤 한적한 골목길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눈다.
하지만 박력 넘치는 키스와 달리 날 선 눈빛으로 서로를 쏘아보고 있는 두 사람의 심상찮은 표정은 이들의 첫 만남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빅맨 강지환 정소민, 은근히 잘 어울리네", "빅맨 강지환 정소민, 둘다 훈훈하다", "빅맨 강지환 정소민, 첫 장면부터 파격인가", "빅맨 강지환 정소민, 의외의 조합이다", "빅맨 강지환 정소민, 본방사수 해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맨'은 가진 건 몸뚱이 하나뿐이던 김지혁이 하루아침에 재벌가의 장남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2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